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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경제학원론 핵심 요약 정리
감정평가사 1차 경제학원론의 시험에 자주 나오는 쟁점을 요약 카드 32개로 정리했어요. 형광펜 은 시험에 나오는 핵심 낱말이에요. 수요·공급의 탄력성, 수요·공급의 이동과 연관재, 가격규제·조세·관세, 효용극대화와 가격효과, 노동공급(소득-여가)과 기간 간 선택, 생산·비용함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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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 - 수요와 공급
수요·공급의 탄력성 ★ 빈출
가격탄력성 > 1(탄력적): 가격을 내리면 판매수입 증가 / < 1(비탄력적): 가격을 내리면 판매수입 감소 / = 1: 지출액 불변 수직인 수요곡선: 모든 점에서 탄력성 0 으로 동일 직각쌍곡선 수요곡선: 모든 점에서 탄력성 1로 동일원점을 지나는 직선 공급곡선: 기울기와 관계없이 탄력성 1 우하향 직선 수요곡선: 점마다 탄력성이 다름 (중점에서 1, 위로 갈수록 커짐) 소득탄력성: 정상재 > 0 (사치재 > 1 , 필수재 0~1), 열등재 < 0 두 재화만 소비하면 소득탄력성의 지출비중 가중평균 = 1 → X재가 1보다 크면 Y재는 1보다 작고 , X재가 1이면 Y재도 1 X재 소득탄력성이 1이면 소득소비곡선은 원점을 지나는 직선 교차탄력성: 대체재 > 0, 보완재 < 0 사치재는 소득 탄력성이 1보다 큰 재화 (가격탄력성 기준이 아님)
수요·공급의 이동과 연관재
대체재(Y)의 관계: X재 가격 상승 → Y재 수요 증가 → Y재 가격 상승, 거래량 증가 보완재(Z)의 관계: X재 가격 상승 → Z재 수요 감소 → Z재 가격 하락, 거래량 감소 더 싸고 안전한 대체 기술(예: 소형원자로)이 나오면 천연가스 수요 감소 → 가격 하락 , 수요량(거래량) 감소 수요 변화(곡선 이동)와 수요량 변화(곡선 위 이동)를 구분: 자기 가격 변화는 수요량 변화
가격규제·조세·관세 ★ 빈출
가격상한제(최고가격) : 초과수요 → 암시장, 실제 거래량 감소 가격하한제(최저가격) : 초과공급 , 거래량 감소. 최저임금제 가 대표적실효성 있는 상한제·하한제 모두 자중손실 발생 조세의 귀착 : 탄력성이 작은 쪽이 더 많이 부담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세금 전부를 판매자 가 부담 (구입자 가격 불변, 판매자 수취가격 = 원래 가격 - 세금) 관세(소국) : 국내가격 = 세계가격 + 관세 → 정부 (관세수입)와 국내 생산자 가 이득, 소비자는 손해, 자중손실 발생
미시 - 소비자이론
효용극대화와 가격효과 ★ 빈출 · 헷갈림
한계대체율(MRS) = MUx / MUy. 최적점: MRS = Px / Py (예산선과 무차별곡선이 접함) 무차별곡선이 원점에 볼록 = MRS 체감 . 각 재화의 한계효용이 모두 체감할 필요는 없음 완전대체재 무차별곡선은 직선 , 완전보완재는 L자 (꺾인 점에서 최적) 가격효과 = 대체효과 + 소득효과. 대체효과는 항상 가격과 반대 방향 정상재: 소득효과도 같은 방향 → 수요법칙 성립. 열등재: 소득효과가 반대 방향 기펜재 : 소득효과(절댓값)가 대체효과보다 큰 열등재 → 가격이 내리면 소비가 감소 보상수요곡선 : 소득효과를 빼고 대체효과만으로 도출수요의 법칙은 가격과 수요량의 관계 (소득이 늘면 열등재 수요는 감소) 실물부존 모형 (X재 판매자): X재 가격이 오르면 효용 증가 , Y재 가격이 내려도 효용 증가. X재 가격이 내렸는데 효용이 늘었다면 X재 구매자 로 바뀐 것
노동공급(소득-여가)과 기간 간 선택 헷갈림
임금 상승의 효과 (소득·여가 모두 정상재)
대체효과: 여가의 기회비용 상승 → 노동공급 증가 소득효과: 더 부유해져 여가 수요 증가 → 노동공급 감소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크면 노동공급 감소 → 노동공급곡선 후방굴절 임금이 하락할 때 소득효과가 더 크면 노동공급은 증가
피셔의 기간 간 소비선택
예산제약: C1 + C2/(1+r) = Y1 + Y2/(1+r) + 현재 부(W) 최대 미래소비 = (Y1 + W - C1)(1 + r) + Y2 이자율은 현재소비에 영향을 줌 (대체효과와 소득효과)
미시 - 생산자이론
생산·비용함수 ★ 빈출
한계기술대체율(MRTS) = MPL / MPK (두 요소의 한계생산 비율) 등량곡선이 원점에 볼록 → MRTS 체감 . 완전대체 가능하면 등량곡선은 직선 콥-더글러스 생산함수의 MRTS는 0이 아님 (K/L에 비례) 비용최소화 : MPL/w = MPK/r. MPK/r > MPL/w 이면 자본 을 늘리고 노동을 줄임기술진보는 평균비용곡선을 아래로 이동 규모에 대한 수익 체증(규모의 경제) → 장기평균비용곡선 우하향 단기 한계비용곡선이 평균비용·평균가변비용곡선의 최저점 을 지남
미시 - 시장구조
완전경쟁기업의 단기 의사결정 ★ 빈출
이윤극대화: P = MC P < AC 이면 손실 , 하지만 P ≥ AVC 이면 가변비용을 모두 충당하고 고정비용 일부를 갚으므로 생산 계속 P < AVC 이면 조업중단 조업중단점 = AVC 최저점 , 손익분기점 = AC 최저점 장기균형: P = 장기평균비용 최저점, 경제적 이윤 0
독점과 가격규제 ★ 빈출
이윤극대화: MR = MC , 가격은 그 수량의 수요곡선 높이 → P > MC MR = P(1 - 1/ε). 총수입 최대점에서 MR = 0 , 그 점의 탄력성 = 1 독점기업은 탄력성 > 1 인 구간에서 생산. 탄력성이 1보다 작으면(예: 0.5) 가격을 내릴 때 총수입 감소 러너지수 = (P - MC)/P = 이윤극대화점 탄력성의 역수 완전경쟁에서 독점으로 바뀌면 소비자잉여 일부가 독점이윤으로 이전되고 자중손실 발생
자연독점 가격규제
한계비용가격설정(P = MC): 효율적이나 기업에 손실 평균비용가격설정(P = AC): 손실 없이 가능한 많이, 낮은 가격 공급 이중가격설정: 낮은 가격은 MC와 수요곡선 이 만나는 가격, 높은 가격은 일부 소비자에게 받아 손실 보전
게임이론과 과점 ★ 빈출
내쉬균형 : 상대방 전략이 주어졌을 때 각자가 최선의 전략을 택한 상태 (상대 전략과 관계없이 최선인 것은 우월전략 )우월전략균형은 내쉬균형이지만, 우월전략균형이 없어도 내쉬균형은 존재할 수 있음 . 내쉬균형은 여러 개일 수도 있음 보수행렬 풀이: 상대 전략마다 내 최선 보수에 표시 → 두 사람 모두 표시된 칸이 내쉬균형 죄수의 딜레마 : 내쉬균형이 파레토 비효율 적 (카르텔은 이탈 유인 때문에 불안정)순차게임에서는 내쉬조건만으로 부족 → 역진귀납법으로 찾는 부분게임완전균형 꾸르노 (수량경쟁): 동질 상품, 대칭 기업 n개면 산업 산출량 = 완전경쟁 산출량 × n/(n+1) 예: Q = 20 - P, MC = 10 → 완전경쟁 10, 2기업 꾸르노 20/3 , 독점 5 베르뜨랑 (가격경쟁, 동질재): 가격 = MC . 슈타켈버그 : 선도기업 산출이 꾸르노보다 많음 굴절수요곡선 : 과점 가격의 경직성 설명승자의 저주는 공통가치 경매에서 생김. 최고가 밀봉입찰(1차 가격)이 이를 막으려고 도입된 것은 아님
독점적 경쟁·가격차별·정보재 ★ 빈출
독점적 경쟁 : 차별화된 상품, 진입·퇴출 자유, 비가격경쟁 . 장기균형에서 P = AC(경제적 이윤 0 )이지만 P > MC → 초과설비자연독점은 규모의 경제 때문에 발생. 순수독점은 자중손실을 발생시킴 1급(완전) 가격차별 : 소비자잉여 0 , 산출량은 효율적(자중손실 없음)2급 : 구매량에 따라 다른 가격 / 3급 : 시장을 나눠 다른 가격 → 탄력성이 큰 시장에 낮은 가격 (MR₁ = MR₂ = MC)3급 가격차별 조건: 시장 분리 가능, 시장 간 탄력성이 다름, 재판매 불가능 극장 조조할인은 가격차별의 예. 이부가격제(가입비 + 사용료)도 가격차별 전략 정보재 : 초기 개발비가 크고 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 규모의 경제 . 네트워크효과·쏠림(tipping), 무료견본은 잠김효과 를 노린 전략
미시 - 요소시장과 분배
요소시장·경제적 지대·효율임금 ★ 빈출
노동시장 수요독점
한계요소비용(MFC)곡선이 노동공급곡선보다 위 고용량은 MRP = MFC에서 정하고, 임금은 노동공급곡선 위에서 결정 완전경쟁보다 고용량도 임금도 낮음 . 수요독점기업은 노동수요곡선이 없음
경제적 지대
경제적 지대 = 요소 보수 - 전용수입 (현재 용도에 붙잡아 두는 기회비용) 공급이 비탄력적일수록, 희소할수록 지대가 큼. 공급 완전비탄력 → 전부 지대 공급이 완전탄력적 이면 전부 전용수입 (경제적 지대 0)
효율임금이론
효율임금은 시장균형임금보다 높음 생산성 향상, 이직률 감소, 근무태만(도덕적 해이) 감소 임금을 낮추면 생산성 높은 노동자가 먼저 떠남(역선택)
소득분배 지표 헷갈림
로렌츠곡선이 대각선 → 완전 균등 . 완전 불균등이면 ㄴ자 지니계수: 0(완전 균등) ~ 1 (완전 불균등) 십분위분배율 = 하위 40% 소득 ÷ 상위 20% 소득. 0 ~ 2 , 클수록 균등오분위분배율 = 상위 20% 소득 ÷ 하위 20% 소득. 1 ~ 무한대 , 작을수록 균등예: 소득 (2, 2, 4, 4, 8) → 십분위분배율 4/8 = 0.5, 오분위분배율 8/2 = 4 십분위분배율 범위 0~2 (클수록 균등) 오분위분배율 범위 1~∞ (작을수록 균등)
미시 - 후생과 시장실패
파레토 효율과 사회후생 헷갈림
소비의 계약곡선 = 교환 의 효율성. 생산의 계약곡선 → 생산가능곡선 종합적 효율성 = 생산과 교환의 효율성이 동시에 달성 (MRS = MRT) 효용가능곡선: 주어진 상품 배분 시 최대 효용 조합 / 효용가능경계: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썼을 때 생산가능곡선 : 외부는 실현 불가능 , 내부는 비효율 . 원점에 오목 → 기회비용 체증 , 직선 → 기회비용 일정사회무차별곡선: 공리주의 직선 , 롤스 L자 애로우 불가능성 정리의 파레토원칙은 모두가 선호하면 사회도 선호 (과반수제가 아님) 차선의 이론: 일부 조건만 충족시키는 부분적·점진적 해결이 최적이라는 보장이 없음
시장실패·외부성·공공재 ★ 빈출
시장실패 요인: 독점, 외부성(양·음 모두), 공공재(비경합·비배제), 불완전 정보(역선택 등). 규모에 대한 수익 체감 은 요인이 아님 음(-)의 외부성 → 과다생산, 양(+)의 외부성 → 과소 생산. 둘 다 후생손실 조세·보조금으로 내부화 가능. 직접규제가 늘 사회적 비용이 가장 작은 것은 아님 코즈정리 : 재산권이 명확하고 거래비용이 없고 협상이 가능하면 당사자 협상으로 효율 달성. 정부가 외부효과 크기를 알 필요 없음 재화 구분 : 사유재(경합·배제), 공유재 (경합·비배제 → 공유지의 비극), 클럽재(비경합·배제), 공공재 (비경합·비배제 → 무임승차)정부 개입이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음(정부실패)
정보의 비대칭 ★ 빈출 · 헷갈림
역선택 (감추어진 특성, 계약 전): 사고 위험 높은 사람이 보험에 더 가입, 애컬로프의 중고차 (레몬) 시장해결: 신호발송 (정보 가진 쪽: 품질보증, 학력), 선별 (정보 없는 쪽: 조건이 다른 계약 제시, 항공사 요금 차별), 강제 단체보험 도덕적 해이 (감추어진 행동, 계약 후): 화재보험 가입 후 예방 소홀, 본인-대리인 문제해결: 기초공제·공동보험, 작업감독 , 효율임금, 성과급
거시 - 국민소득
GDP와 국민소득 항등식 ★ 빈출
GDP: 일정 기간 국내 에서 새로 생산된 최종재의 시장가치 = 부가가치의 합 팔리지 않은 최종재는 재고투자 로 포함. 외국인의 국내 생산도 포함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아도 포함되는 것이 있음: 자가주택 귀속임대료, 농가 자가소비, 정부서비스 이전지출(예: 출산장려금)은 제외 . 간접세와 감가상각은 GDP에 포함 GNP = GDP + 국외순수취요소소득 폐쇄경제에서는 실질 GDP = 실질 GDI (교역조건 변화가 없음) 국민소득(NI) = 피고용자보수 + 영업잉여(법인이윤, 자영업자 소득, 임대·순이자). 고정자본소모 (감가상각)는 제외 항등식: Y = C + I + G + NX, 민간저축 = Y - T - C = I + (G - T) + NX
승수효과 ★ 빈출
한계소비성향 b일 때 정부지출(투자)승수 = 1/(1 - b) 조세승수 = -b/(1 - b) 균형재정승수(정부지출과 조세를 같은 금액 늘림) = 1 예: b = 0.8 → 정부지출승수 5, 조세승수 -4. b = 0.6 → 2.5, -1.5
거시 - 소비와 투자
소비이론 ★ 빈출 · 헷갈림
케인즈 절대소득가설 : 현재소득이 결정, 이자율은 영향 없음 , 평균소비성향 감소. 일시적 감세도 소비 증가 상대소득가설(듀젠베리) : 다른 사람 소비(전시효과 )와 자신의 과거 소비(톱니효과)에 의존생애주기가설 : 평생소득 기준, 장기 평균소비성향 일정. 고령인구 비율 상승 → 저축률 하락 . 은퇴연령은 그대로인데 기대수명이 늘면 소비 감소 항상소득가설 : 현재소득 = 항상소득 + 일시소득, 소비는 항상소득에 의존 → 단기 소득 증가는 평균소비성향 감소 임의보행가설(홀) : 소비 변화는 예측할 수 없음 피셔 기간 간 선택 : 이자율이 현재소비에 영향. 소비평탄화예비적 저축가설 : 소득의 불확실성 과 소비의 관계
리카디언 등가정리 헷갈림
정부지출 경로가 같다면 국채 발행(감세)과 조세 징수의 효과가 같음 → 현재 감세로 민간소비 변하지 않음 전제: 합리적 기대, 완전한 자본시장(차입제약 없음), 미래 세대까지 고려 성립하지 않는 경우 : 차입제약 (유동성제약), 근시안 적 의사결정, 왜곡적 조세 미래 정부지출을 줄이는 조건의 현재 감세는 평생 조세부담이 줄어 소비가 증가
투자이론과 토빈의 q ★ 빈출
신고전학파 투자이론
자본의 실질임대가격 = 자본의 한계생산 자본비용 = 자본재 실질가격 × (실질이자율 + 감가상각률 ) → 감가상각률이 오르면 자본비용 증가 실질이자율 상승 → 투자 감소 기술 발전 → 자본의 한계생산 증가 → 실질임대가격 상승 자본량 증가 → 한계생산 체감 → 실질임대가격 하락
토빈의 q
q = 설치된 자본의 시장가치 ÷ 대체비용 주가가 오르면 q 증가 , 자본재 가격이 오르면 q 감소 q > 1 이면 투자 증가
거시 - 화폐와 금융
통화승수와 통화정책 ★ 빈출
통화승수 = (c + 1) / (c + z) (c: 현금-요구불예금 비율, z: 지급준비율 = 법정 + 초과 ) 예: c = 0.6, z = 0.2 → 2 / 본원통화 3조 원 증가 → 통화량 6조 원 증가 통화량 증가 요인 : 중앙은행 국채 매입 , 외환보유고 증가(외환 매입), 재할인율 인하, 지급준비율 인하통화량 감소 요인 : 초과지급준비율 상승, 재할인율 인상
전달경로
금리경로, 자산가격경로(이자율 하락 → 자산가격 상승 → 부의 효과로 소비 증가), 신용경로(통화 축소 → 은행대출 감소) 환율경로: 이자율 상승 → 자국통화가치 상승 → 순수출 감소
테일러 준칙 : 인플레이션 갭과 산출량 갭이 커지면 정책금리 인상
주조차익과 인플레이션 조세 : 실물변수가 변하지 않는 장기균형에서는 둘이 같음 . 인플레이션이 없어도 통화가 늘면 주조차익은 생길 수 있음
화폐수요와 유동성함정 ★ 빈출 · 헷갈림
고전학파 화폐수량설: MV = PY, 유통속도 V는 일정 케인즈 유동성선호설: 거래적·예비적 동기는 소득 , 투기적 동기는 이자율에 의존 명목이자율 이 화폐 보유의 기회비용소득 증가 → 실질화폐수요 증가 → 이자율 상승 (LM 우상향의 이유). 화폐공급 감소 → 이자율 상승 유동성함정 : 화폐수요의 이자율 탄력성 무한대 , LM 수평통화공급을 늘려도 이자율·소득 불변 → 통화정책 무력 재정정책은 구축효과가 없어 매우 효과적 화폐수요의 이자율 탄력성이 0 → LM 수직 → 재정정책은 완전 구축효과 화폐의 중립성: 통화량은 장기적으로 실물변수에 영향 없이 물가 에만 영향
거시 - 총수요와 총공급
IS-LM 모형
물가 하락 → 실질통화량 증가 → LM 우측 이동 → 이자율 하락 , 투자 증가, 소득 증가 (명목통화량은 불변) LM 수직 + IS 우하향 → 확장 재정정책은 완전한 구축효과 IS 수평 → 통화정책이 소득에 큰 영향 , 재정정책 무력 IS 곡선 위쪽은 이자율이 높아 투자가 적으므로 생산물시장 초과공급 피구효과: 물가 하락 → 실질 부 증가 → 소비 증가 (이자율 경로가 아님)
총수요·총공급과 공급충격 ★ 빈출
AD가 우하향하는 이유 : 물가 상승 → 실질 부 감소(부의 효과), 실질화폐공급 감소 → 금리 상승 → 투자 감소, 환율 효과 (중앙은행 금리 인하 때문이 아님)
AD 이동 : 정부지출, 소비심리, 미래소득 전망, 통화량 , 투자수요
AS 이동 : 수입 원자재·농산물 가격, 기술 , 임금 (통화량 증가는 AS를 움직이지 않음)
부정적 공급충격(일시적 원유가 급등)
단기: 물가 상승 , 국민소득 감소 (스태그플레이션) 장기: 임금·가격 조정으로 물가와 국민소득 모두 원래 수준 으로 복귀 명목임금이 하방경직적이면 불균형이 오래 지속 수요충격 경기변동에서 물가는 경기순행 , 공급충격에서는 경기역행 기술진보(양의 공급충격)는 자연실업률을 낮출 수 있음
필립스곡선·실업·정책시차 ★ 빈출
단기 필립스곡선 우하향(인플레이션과 실업의 상충), 장기는 자연실업률 에서 수직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 단기 필립스곡선 위(오른쪽) 로 이동 단기 총공급곡선이 가파를수록 필립스곡선도 가파름 . 오쿤의 법칙을 결합하면 필립스곡선 도출 합리적 기대로 즉시 이동하면 실업 증가 없이 인플레이션 감축 가능 디스인플레이션 : 단기에 실질이자율 상승 → 총생산 감소(경기침체). 기대가 빨리 조정될수록 장기균형에 빨리 도달안정상태 실업률 = 실직률 ÷ (실직률 + 구직률). 예: 1% ÷ 20% = 5%
정책시차
내부시차(인식·실행): 통화정책이 재정정책보다 짧음 . 자동안정화장치(소득세)는 내부시차를 줄임 외부시차: 정책 시행 부터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충격 발생~시행은 내부시차)
거시 - 경제성장
솔로우 모형과 내생적 성장 ★ 빈출
균제상태: s·f(k) = (n + δ )·k (n 인구증가율, δ 감가상각률) 기술진보는 외생적 . 기술진보가 없으면 균제상태 1인당 소득 증가율 0 저축률 상승 → 균제 1인당 자본·소득 수준 증가 (성장률은 일시적) 황금률 : 1인당 소비 최대 → 자본의 한계생산 = n + δ (인구증가·기술진보가 없으면 MPK = δ)노동소득은 모두 소비, 자본소득은 모두 저축하면 황금률 균제상태 전쟁으로 노동만 줄면 1인당 자본이 늘어 1인당 산출 증가 → 다시 균제상태에서는 전쟁 전과 같아짐 내생적 성장모형 : 장기 성장률이 모형 안에서 결정 (인적자본, 연구개발, AK 모형)
거시 - 개방경제
구매력평가·이자율평가·먼델-플레밍 ★ 빈출 · 헷갈림
구매력평가(PPP) : 환율 = 국내물가 ÷ 해외물가. 환율 변화율 = 국내 인플레이션 - 해외 인플레이션, 실질환율 불변 예: 햄버거 5,000원 / 5달러 → PPP 환율 1,000원. 현재 1,100원이면 장기적으로 한국 가격 상승 또는 환율 하락 이자율평가 : 국내 명목이자율 = 해외 명목이자율 + 기대 환율 변화율둘이 함께 성립하면 두 나라 실질이자율 이 같음
먼델-플레밍(소국, 자본이동 완전)
변동환율: 재정정책 무력 (통화가치 상승으로 순수출 감소), 통화정책 유효(통화가치 하락 → 순수출 증가) 고정환율: 재정정책 유효 (환율 유지 위해 통화량 증가), 통화정책 무력
고정환율에서 자국통화를 저평가로 고정
자본이동이 자유로우면 통화정책 독립성 상실 평가절상 기대 → 국내통화로 본 외국채권 기대수익률 하락
거시 - 경기변동
경기변동이론과 학파 헷갈림
실물경기변동(RBC) : 기술충격 등 실물충격, 가격 신축적 , 화폐 중립 . 가계가 기간별로 최적 선택 → 경기변동 국면에서도 최적화 달성새고전학파 : 합리적 기대, 가격 신축. 예상된 정책은 무력(정책무력성)새케인즈학파 : 가격·임금 경직성 (메뉴비용, 엇갈린 가격설정은 새케인즈 이론). 단기에 화폐 비중립 , 단기 필립스곡선 우하향, 수요충격을 주로 강조공급충격 스태그플레이션은 정책무력성의 근거가 아님
미시 - 계산 요령
잉여·효용극대화·외부성 계산 ★ 빈출
소비자잉여 = 수요곡선 아래·가격 위 삼각형, 생산자잉여 = 가격 아래·공급곡선 위 삼각형예: Qd = 36 - 4P, Qs = -4 + 4P → P = 5, Q = 16. 소비자잉여 (9 - 5) × 16 ÷ 2 = 32 , 생산자잉여 (5 - 1) × 16 ÷ 2 = 32 공급이 수직(Qs = 20)이면 세금은 전부 판매자 부담 → 시장가격 불변 (예: Qd = 100 - 2P → P = 40 그대로) 콥-더글러스 효용 U = XᵃYᵇ: X재 지출 = 소득 × a/(a + b) 예: U = XY², 소득 90, Px = 1, Py = 2 → X = 30, Y = 30. U = √(XY), 소득 100 → X = 50, Y = 25 무차별곡선은 서수적 효용(크기 비교)만 가정. 비재화(싫은 재화)가 있으면 무차별곡선이 우상향 할 수 있음. 유행효과가 있으면 시장수요는 개별수요의 단순 수평합이 아님 동차생산함수 : 1차 동차 = 규모수익 불변 (0차 동차가 아님). 대체탄력성: 직선 등량곡선 무한대, L자 0. MRTS는 등량곡선 기울기생산의 부(-)의 외부성 : 사적 한계비용 < 사회적 한계비용 → 시장생산량 > 사회적 최적예: 사적 MC = Q/2 + 300, 피해 단위당 100, P = 500 → Q/2 + 400 = 500 → 최적 Q = 200 독점 예: Q = 100 - 2P, TC = Q² + 20Q → MR = 50 - Q = MC = 2Q + 20 → Q = 10, P = 45, 이윤 150
미시 - 후생과 정보
후생경제학 정리·생산요소시장 헷갈림
계약곡선 위의 모든 점은 파레토효율 . 일정 전제에서 왈라스균형은 일반경쟁균형 후생경제학 제1정리 : 일반경쟁균형의 배분은 파레토효율적제2정리 : 초기부존자원을 (정액세 등으로) 재분배하면 원하는 파레토효율 배분을 경쟁시장으로 달성 → 가격체계에 직접 개입하는 근거가 아님 차선의 이론: 점진적·부분적 해결책이 최선이 아닐 수 있음 노동시장 수요독점: 임금이 노동의 한계수입생산보다 낮음 , 고용량과 임금 모두 완전경쟁보다 낮음 공급곡선이 수직이면 요소소득 전부가 경제적 지대 . 전용수입 = 현재 고용을 유지하려고 지급해야 하는 최소 금액 계층별 소득분배와 달리, 국민소득이 임금·이자·이윤·지대로 나뉘는 몫은 기능별 소득분배. 두 로렌츠곡선이 교차하면 우열 비교 불가 정보 비대칭: 도덕적 해이는 감춰진 행동 (역선택은 감춰진 특성). 작업감독·기초공제는 도덕적 해이 대책, 학력 신호·품질보증은 역선택 대책
거시 - 국민소득과 화폐
물가지수·본원통화·IS-LM 기울기 ★ 빈출
라스파이레스 지수 = ΣPₜQ₀ ÷ ΣP₀Q₀ (기준연도 수량 가중, CPI·PPI) → 물가상승 과대 평가 경향파셰 지수 = ΣPₜQₜ ÷ ΣP₀Qₜ (비교연도 수량 가중, GDP디플레이터)예: 2010년 가격 (2, 2), 2020년 수량 (200, 300)·가격 (3, 4) → (600 + 1,200) ÷ (400 + 600) = 1.8 → 상승률 80% 국내총생산에는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것(자가주택 귀속임대료 등)도 포함 → "시장 거래 최종생산물만"은 틀림. 국내순생산 = GDP - 고정자본소모 본원통화 = 현금통화 + 지급준비금 = 화폐발행액 + 은행의 중앙은행 지준예치금증가 요인: 중앙은행의 순정부대출 증가, 순해외자산 증가, 국채 매입. 새 화폐가 은행 시재금으로 보관돼도 본원통화는 증가 (시재금도 지급준비금) IS 기울기 : 투자의 이자율탄력성 0 → IS 수직 , 무한대 → IS 수평. 한계소비성향이 커지거나 투자의 이자율 민감도가 커지면 IS가 완만 해짐LM 기울기 : 화폐수요의 이자율탄력성 0 → LM 수직IS 수평(투자 탄력성 무한대) + 긴축통화 → 국민소득 감소 , 이자율 불변 화폐수요가 L(r, Y - T)이면 조세 감면 → IS 우측 이동, 화폐수요 증가로 LM 좌측 이동, 이자율 상승 균형국민소득 예: C = 120 + 0.8(Y - T), I = 100, G = 200 → 220, T = 200 → Y = 1,400 , 100 증가 (정부지출승수 5)
거시 - 이론과 정책
고전학파·인플레이션·성장·개방경제 ★ 빈출
고전학파 : 세이의 법칙(공급이 수요를 창출), 가격·임금 완전 신축, 노동수요는 실질임금 의 함수(노동의 한계생산이 결정). 통화량이 늘어 물가가 올라도 노동의 한계생산은 불변 . 투자는 이자율 이 결정케인즈: 소비는 현재 절대소득이 결정. 독립투자는 외생적. 평균소비성향 = 소비 ÷ 소득 인플레이션 용어 : 메뉴비용(가격 변경 비용), 구두창비용(현금 관리 비용), 디스인플레이션 (상승률은 낮아지지만 물가는 상승), 초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물가 수준 하락). 인플레이션 + 경기침체는 스태그플레이션 적응적 기대에서도 장기 필립스곡선은 수직 . 새고전학파는 합리적 기대이면 소득 감소 없이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다고 봄 AD곡선: 물가와 총수요량의 관계. 투자나 화폐수요가 이자율에 반응하지 않으면 AD는 수직 . 단기 가격 고정이면 AS 수평. 정부지출 변화는 AD곡선 자체를 이동 AD-AS 계산 예: Yd = -P + 8, Ys = (P - Pe) + 4, Pe 2 → 4 → 소득 5 → 4(-1), 물가 3 → 4(+1) 솔로우 균제상태 (Y = √(KL), s = 0.4, δ = 0.2, n = 0): sy = δk → 0.4√k = 0.2k → k = 4, y = 2 , 1인당 소비 = 0.6 × 2 = 1.2 장기 성장: 실물자본 투자, 교육(인적자본), 연구개발. 저축률을 낮춰 소비를 늘리는 것은 성장 방법이 아님 보호무역 근거 : 유치산업 보호, 국가 안보, 미숙련 근로자 임금 보호, 환경 문제 (관세의 순손실은 보호무역 반대 근거)먼델-플레밍 고정환율·자본이동 완전: 재정긴축 → 국민소득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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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가격 탄력적인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가격을 내리면 판매수입은 증가한다. 정답 O · 탄력성이 1보다 크면 가격 인하로 판매수입이 늘어요(제35회).
사치재는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1보다 큰 재화를 말한다. 정답 X · 사치재는 소득탄력성이 1보다 큰 재화예요(제35회).
X재와 Y재만 소비할 때 X재 소득탄력성이 1보다 크면 Y재 소득탄력성은 1보다 작다. 정답 O · 소득탄력성의 가중평균이 1이에요(제36회).
X재 가격탄력성이 1이면 X재 가격이 변해도 X재 지출액은 변하지 않는다. 정답 O · 제36회 옳은 지문이에요.
최저임금제는 가격상한제에 해당하는 가격규제이다. 정답 X · 최저임금제는 가격하한제예요(제35회).
실효성 있는 가격상한제와 가격하한제는 모두 자중손실을 발생시킨다. 정답 O · 두 경우 모두 거래량이 줄어요(제35회).
가격하한제가 실시되면 초과수요가 발생하여 암시장이 형성된다. 정답 X · 하한제는 초과공급이에요. 암시장은 상한제에서 생겨요(제35회).
보상수요곡선은 대체효과만을 고려하여 도출한다. 정답 O · 제37회 정답 지문이에요.
기펜재는 가격이 하락할 때 소비가 증가한다. 정답 X · 기펜재는 가격이 내리면 소비가 줄어요(제37회).
두 재화의 한계대체율이 체감하려면 각 재화의 한계효용이 모두 체감해야 한다. 정답 X · 한계효용 체감이 필요조건은 아니에요(제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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