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조선 핵심 요약 정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대별 조선의 시험에 자주 나오는 쟁점을 요약 카드 20개로 정리했어요. 형광펜은 시험에 나오는 핵심 낱말이에요. 태조와 태종, 세종, 세조와 성종, 조선의 통치 체제, 사림의 성장과 사화, 붕당 정치의 전개 등.
조선 요약을 빈칸 암기로 외우고, OX·객관식 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로 확인해 보세요. 틀린 문제는 1·3·7·14·30일 간격으로 다시 나와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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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정치
태조와 태종
★ 빈출
- 태조(이성계): 1392년 즉위, 국호 조선(1393), 한양 천도(1394), 경복궁·종묘·사직 건설
- 정도전: 『조선경국전』(통치 규범), 『불씨잡변』(불교 비판), 재상 중심 정치 주장, 한양 도성 설계
- 1·2차 왕자의 난 → 정도전 제거, 정종을 거쳐 이방원 즉위
- 태종(이방원): 왕권 강화
- 6조 직계제: 6조가 의정부를 거치지 않고 왕에게 직접 보고
- 사병 혁파, 사간원 독립(대신 견제)
- 호패법: 16세 이상 남자에게 호패 → 인구 파악, 군역·요역 부과
- 양전 사업, 사원 토지·노비 몰수, 신문고 설치
- 주자소 설치 → 계미자(금속 활자)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1402, 현존 동양 최고 세계 지도)
세종
★ 빈출
- 의정부 서사제: 6조가 의정부를 거쳐 왕에게 보고 → 왕권과 신권의 조화
- 집현전: 학문 연구·경연·서연 / 『고려사』 편찬 시작
- 훈민정음 창제(1443)·반포(1446) → 『용비어천가』·『월인천강지곡』·『석보상절』
- 편찬: 『농사직설』(우리 실정 농법), 『향약집성방』·『의방유취』(의학), 『삼강행실도』(윤리), 『칠정산』(한양 기준 역법), 『총통등록』
- 과학: 측우기, 자격루(물시계, 장영실), 앙부일구(해시계), 혼천의·간의
- 공법: 전분 6등법(토지 비옥도), 연분 9등법(풍흉) → 1결당 최고 20두~최저 4두
- 영토: 4군 6진(최윤덕·김종서) → 압록강~두만강 국경 확정 / 쓰시마 정벌(이종무, 1419)
- 대일 무역: 3포 개항(부산포·제포·염포, 1426), 계해약조(1443, 세견선 50척)
세조와 성종
★ 빈출
- 단종 때 김종서·황보인 등 재상 중심 → 수양 대군의 계유정난(1453) → 세조 즉위
- 세조: 6조 직계제 부활, 집현전·경연 폐지, 이시애의 난 진압 → 유향소 폐지
- 직전법: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 지급
- 『경국대전』 편찬 시작, 진관 체제(지방 방어), 보법
- 사육신(성삼문·박팽년 등)의 단종 복위 운동 실패, 생육신(김시습 등)
- 원각사지 10층 석탑, 간경도감(불경 한글 번역)
- 성종: 홍문관 설치(집현전 계승, 경연 활성화), 경국대전 완성·반포(1485)
- 관수 관급제: 관청이 조세를 거둬 관리에게 지급 → 국가의 토지 지배 강화
- 사림 등용(김종직 등), 유향소 부활
- 『동국통감』·『동국여지승람』·『악학궤범』·『국조오례의』 편찬
통치 체제
조선의 통치 체제
★ 빈출
- 중앙
- 의정부: 최고 관부, 3정승 합의
- 6조: 이·호·예·병·형·공조 (정책 집행)
- 3사: 사헌부(관리 감찰)·사간원(간쟁)·홍문관(경연·자문) → 언론 기관, 권력 독점 견제 / 사헌부·사간원(양사)은 서경권
- 왕권 강화: 승정원(왕명 출납, 비서), 의금부(국왕 직속 사법, 반역죄)
- 춘추관(역사 편찬), 한성부(수도 행정·치안), 성균관(최고 교육 기관)
- 지방: 8도(관찰사) → 부·목·군·현에 모든 군현에 수령 파견, 향·부곡·소 소멸
- 수령 7사 / 향리는 수령 보좌하는 세습 아전으로 지위 하락
- 유향소(향청): 지방 양반이 수령 보좌·향리 감찰 / 경재소: 중앙 고관이 유향소 통제
- 상피제(출신 지역 근무 금지)·임기제
- 관리 등용: 문과(소과 생원·진사 → 대과), 무과, 잡과(역과·의과·음양과·율과) / 음서는 2품 이상으로 축소, 천거
- 군사: 5위(중앙), 영진군 → 진관 체제 → 제승방략 체제(16세기)
사림과 붕당
사림의 성장과 사화
★ 빈출
- 훈구: 세조 집권을 도운 공신, 대토지 소유, 중앙 집권 / 사림: 온건 개혁파 계승, 지방 중소 지주, 향촌 자치·왕도 정치
- 성종 때 김종직 등 사림이 3사에 진출 → 훈구와 대립
- 무오사화(1498, 연산군):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김일손이 사초에 올린 것이 발단
- 갑자사화(1504, 연산군): 폐비 윤씨 사건 → 연산군 폐위(중종반정)
- 기묘사화(1519, 중종): 조광조의 개혁 → 현량과(천거로 사림 등용), 위훈 삭제, 소격서 폐지, 향약 보급, 『소학』 장려 → 훈구 반발(주초위왕 사건)
- 을사사화(1545, 명종): 외척 대윤(윤임)과 소윤(윤원형)의 대립
- 사림은 서원과 향약을 통해 향촌에서 세력 유지 → 선조 때 정권 장악
붕당 정치의 전개
★ 빈출
- 선조 때 이조 전랑 임명 문제(김효원 vs 심의겸) → 동인·서인 분당(1575)
- 동인: 이황·조식·서경덕 학파 / 서인: 이이·성혼 학파
- 정여립 모반 사건·건저의 사건(정철) → 동인이 남인(온건)과 북인(강경)으로 분열
- 광해군: 북인 집권 → 영창 대군 살해, 인목 대비 유폐 → 서인의 인조반정(1623)
- 인조~현종: 서인 주도, 남인 참여 → 상호 비판·공존
- 예송 논쟁(현종): 효종·효종비 상례 때 자의 대비의 상복 기간 문제
- 기해예송(1659, 효종 사망): 서인 1년 vs 남인 3년 → 서인 승리
- 갑인예송(1674, 효종비 사망): 서인 9개월 vs 남인 1년 → 남인 승리
- 서인이 남인 처리 문제로 노론(송시열)·소론(윤증)으로 분열(숙종)
왜란과 호란
임진왜란
★ 빈출
- 배경: 16세기 조선의 국방 약화(방군수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일본 통일
- 1592년 부산진(정발)·동래성(송상현) 함락 → 신립이 충주 탄금대에서 패배 → 선조 의주 피란, 명에 원군 요청
- 수군: 이순신 — 옥포 해전(첫 승리) → 사천 해전(거북선 첫 사용) → 한산도 대첩(학익진, 1592) → 남해 제해권 장악
- 의병: 곽재우(홍의 장군, 의령), 고경명, 조헌(금산), 정문부(함경도), 서산대사 휴정·사명대사 유정(승병)
- 관군 반격: 김시민의 진주 대첩(1592) → 조·명 연합군 평양성 탈환(1593) → 권율의 행주 대첩(1593)
- 휴전 협상 중 훈련도감 설치(포수·사수·살수 삼수병, 유성룡 건의), 속오군
- 정유재란(1597): 칠천량 해전 패배(원균) → 이순신 명량 해전(13척) → 노량 해전(이순신 전사, 1598)
- 결과: 인구·토지 감소, 공명첩 발급, 불국사·경복궁 소실 / 일본: 도자기·성리학 전래 / 중국: 명 쇠퇴, 여진 성장
광해군과 호란, 북벌
★ 빈출
- 광해군: 전후 복구(양전, 호적 정비), 대동법(경기도 시행), 『동의보감』(허준) 완성
- 중립 외교: 후금과 명 사이 → 강홍립을 보내되 형세를 보아 행동하게 함
- 인조반정 후 친명배금 → 이괄의 난(1624)
- 정묘호란(1627): 후금 침입 → 정봉수·이립 의병 → 형제 관계 맺고 강화
- 병자호란(1636): 청이 군신 관계 요구 → 주화론(최명길) vs 주전론(김상헌) → 인조 남한산성 항전 → 삼전도 굴욕(1637), 소현 세자·봉림 대군 등 볼모
- 북벌론(효종): 송시열·이완 중심, 어영청 강화 → 실천 못함
- 나선 정벌(1654, 1658): 청의 요청으로 조총 부대 파견, 러시아 격퇴(변급·신류)
- 북학론(18세기 후반): 청의 선진 문물 수용 주장(박지원·박제가)
조선의 대외 관계와 통신사
- 원칙: 사대교린 — 명에는 사대(조공·책봉), 여진·일본에는 교린(강온 양면)
- 여진: 무역소(경성·경원), 북평관 / 토벌 → 4군 6진, 사민 정책, 토관 제도
- 일본: 쓰시마 정벌(1419) → 3포 개항(1426) → 계해약조(1443)
- 3포 왜란(1510, 중종) → 비변사 설치(임시 기구 → 을묘왜변 뒤 상설)
- 임신약조(1512), 을묘왜변(1555)
- 임진왜란 이후: 사명대사 유정 파견(포로 송환) → 기유약조(1609, 광해군): 부산포에 왜관, 세견선 20척
- 통신사: 1607~1811년 12회 파견, 막부의 요청 → 일본에 선진 문화 전파
- 류큐·시암·자와와도 교류
조선 후기 정치
숙종의 환국과 영조의 탕평
★ 빈출
- 비변사 기능 강화(왜란 이후 최고 기구화) → 의정부·6조 약화
- 숙종: 환국(집권 붕당을 한꺼번에 교체) → 일당 전제화
- 경신환국(1680): 남인 축출, 서인 집권 → 서인이 노론·소론으로 분열
- 기사환국(1689): 희빈 장씨 아들 원자 책봉 문제, 남인 집권, 송시열 사사
- 갑술환국(1694): 남인 몰락, 서인 집권
- 상평통보 전국 유통, 백두산정계비(1712), 대동법 전국 확대, 금위영(5군영 완성)
- 영조: 탕평책(붕당을 고르게 등용) → 탕평비 건립(성균관)
- 이조 전랑의 후임자 추천권 폐지, 서원 대폭 정리, 산림 존재 부정
- 균역법(군포 2필 → 1필), 청계천 준설, 신문고 부활, 가혹한 형벌 폐지
- 『속대전』, 『동국문헌비고』 편찬 / 사도 세자 사건(1762)
- 이인좌의 난(1728, 소론 강경파)
정조의 개혁 정치
★ 빈출
- 적극적 탕평: 각 붕당의 옳고 그름을 가림, 남인(시파)·소론 등용
- 규장각: 왕실 도서관 + 정책 연구, 서얼 출신 검서관 등용(박제가·유득공·이덕무)
- 초계문신제: 37세 이하 문신을 재교육
- 장용영: 국왕 친위 부대(내영은 도성, 외영은 수원)
- 수원 화성 축조: 정약용의 거중기, 『화성성역의궤』 / 사도 세자 묘를 옮김(현륭원)
- 신해통공(1791):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 폐지 → 자유로운 상업
- 수령 권한 강화(향약 직접 주관), 서얼·노비 차별 완화
- 편찬: 『대전통편』, 『동문휘고』, 『탁지지』, 『무예도보통지』 / 활자: 정리자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 빈출
- 정조 사후 순조·헌종·철종 3대 60여 년 → 소수 외척 가문이 권력 독점 (안동 김씨, 풍양 조씨)
- 비변사 장악, 과거제 문란, 매관매직
- 삼정의 문란: 전정(토지세, 은결·백지징세) / 군정(군포, 백골징포·황구첨정·인징·족징) / 환곡(가장 심각, 고리대화)
- 홍경래의 난(1811, 순조): 평안도 차별, 몰락 양반·광산 노동자·영세 농민 → 정주성 점령 → 진압
- 임술 농민 봉기(1862, 철종): 진주에서 시작(백낙신의 수탈, 유계춘) → 전국 확산 → 박규수를 안핵사로 파견, 삼정이정청 설치(효과 없음)
- 사회 불안: 예언 사상(『정감록』), 미륵 신앙, 괘서·벽서 / 천주교·동학 확산
- 이양선 출몰
조선 후기 사회·경제
수취 체제의 개편
★ 빈출
- 영정법(1635, 인조): 풍흉에 관계없이 토지 1결당 4~6두로 전세 고정 → 실제로는 부가세 증가
- 대동법(공납 개편): 집집마다 특산물을 내던 것 → 토지 결수에 따라 쌀(1결당 12두)·삼베·무명·동전으로
- 광해군 때 이원익 건의로 경기도부터(선혜청) → 숙종 때 전국 확대(평안도·함경도 제외, 100년 걸림)
- 결과: 지주 부담 증가, 농민 부담 감소, 공인(관청에 물품 조달) 등장 → 상품 화폐 경제 발달
- 균역법(1750, 영조): 군포 2필 → 1필
- 부족분 보충: 결작(토지 1결당 2두), 선무군관포(일부 상층 양인), 어장세·염세·선박세
조선 후기의 경제 변화
★ 빈출
- 농업: 모내기법(이앙법) 전국 확대 → 이모작(벼·보리), 노동력 절감 → 광작 유행
- 상품 작물 재배(인삼·담배·목화·채소), 견종법(밭고랑에 씨), 구황 작물(고구마·감자)
- 지대: 타조법(수확의 절반) → 도조법(일정 액수, 일부 지역)
- 상업
- 사상 성장: 경강상인(한강, 운송·조선), 송상(개성, 인삼, 송방), 만상(의주, 청과 무역), 내상(동래, 일본 무역), 유상(평양)
- 장시 1,000여 개, 보부상 / 객주·여각(포구에서 위탁 판매·숙박·금융)
- 대외 무역: 개시(공무역)·후시(사무역), 중강·책문·왜관
- 화폐: 상평통보(숙종 때 전국 유통) → 전황(동전 부족) / 신용 화폐(환·어음)
- 수공업: 민영 수공업 발달, 선대제(상인이 자본 미리 줌) / 납포장
- 광업: 설점수세제(효종), 덕대(광산 경영 전문가)가 물주 자본으로 경영
신분제의 변동
★ 빈출
- 조선 전기: 법제상 양천제(양인·천인) → 실제 반상제(양반·중인·상민·천민)
- 양반 증가: 공명첩(이름 없는 임명장 판매), 납속(곡식 납부), 족보 위조 → 양반 수 증가, 상민 감소
- 서얼: 상소 운동(집단 상소) →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 등용 → 철종 때 신해허통(1851, 청요직 진출 허용)
- 중인: 역관·의관 등 / 소청 운동(철종, 실패) / 시사(詩社) 조직, 위항 문학
- 노비: 군공·납속으로 신분 상승, 도망 증가 → 노비종모법(영조, 어머니가 노비일 때만 자식도 노비)
- 순조 때 공노비 해방(1801, 내수사·각 관청 노비 6만 6천여 명) → 1886년 노비 세습제 폐지 → 1894년 갑오개혁 때 신분제 폐지
- 향촌 질서 변화: 구향(기존 양반) vs 신향(부농층) 대립(향전), 수령·향리 권한 강화
- 가족: 17세기 이후 친영 제도, 장자 중심 상속, 부계 중심, 동성 마을, 양자 입양
조선의 문화
성리학의 발달과 향촌 사회
★ 빈출
- 이황: 주리론, 『성학십도』(군주 스스로 성학 따르기), 『주자서절요』, 도산 서원 / 일본 성리학에 영향 / 영남학파(남인)
- 이이: 주기론, 『성학집요』(현명한 신하가 군주 교육), 『동호문답』, 『격몽요결』, 수미법·10만 양병 주장 / 기호학파(서인)
- 조식: 경과 의, 실천 중시(북인) / 서경덕: 기 일원론
- 이기 논쟁: 이황 vs 기대승의 사단칠정 논쟁
- 17세기 후반: 노론이 주자 절대화 → 윤휴·박세당(『사변록』)은 사문난적으로 몰림 / 정제두: 양명학 체계화(강화학파, 지행합일)
- 서원: 선현 제사 + 교육, 최초 백운동 서원(주세붕, 중종) → 이황 건의로 소수 서원(최초 사액 서원) / 흥선 대원군이 47개만 남기고 철폐
- 향약: 향촌 자치 규약(덕업상권·과실상규·예속상교·환난상휼), 조광조가 처음 보급, 이황 예안 향약·이이 해주 향약
실학
★ 빈출
- 중농학파(경세치용, 토지 제도 개혁)
- 유형원: 『반계수록』, 균전론(신분에 따라 토지 차등 분배)
- 이익: 『성호사설』, 한전론(영업전 매매 금지), 나라를 좀먹는 6가지 폐단(6좀)
- 정약용: 여전론(마을 공동 소유·경작) → 정전론, 『목민심서』(지방관), 『경세유표』(중앙 제도), 『흠흠신서』(형벌), 거중기·배다리
- 중상학파(이용후생, 북학파)
- 유수원: 『우서』, 사농공상의 직업적 평등·전문화
- 홍대용: 『의산문답』, 지전설·무한 우주론, 중국 중심 세계관 비판, 혼천의
- 박지원: 『열하일기』, 수레·선박 이용, 화폐 유통, 「양반전」·「허생전」
- 박제가: 『북학의』, 소비 권장(우물론), 수레·선박
- 국학: 이긍익 『연려실기술』, 안정복 『동사강목』, 유득공 『발해고』(남북국 용어), 한치윤 『해동역사』, 김정희 『금석과안록』(북한산비 고증)
- 지리: 이중환 『택리지』, 정상기 동국지도(백리척), 김정호 대동여지도(10리마다 눈금, 목판)
천주교와 동학
★ 빈출
- 천주교(서학): 17세기 사신을 통해 학문으로 소개 → 18세기 후반 신앙으로(이승훈 세례)
- 제사 거부(윤지충의 진산 사건) → 신해박해(1791, 정조)
- 신유박해(1801, 순조): 이승훈·정약종 처형, 정약용·정약전 유배, 황사영 백서 사건
- 기해박해(1839, 헌종), 병오박해(1846, 김대건 신부 순교), 병인박해(1866, 흥선 대원군)
- 동학: 1860년 경주 몰락 양반 최제우가 창시
- 유·불·선 + 민간 신앙 / 시천주·인내천(사람이 곧 하늘) → 평등 사상, 후천개벽
- 정부가 혹세무민으로 몰아 최제우 처형(1864)
- 2대 교주 최시형: 『동경대전』·『용담유사』 간행, 교단 조직(포·접)
- 3대 손병희 → 1905년 천도교로 개칭
- 예언 사상: 『정감록』
조선의 편찬 사업과 과학
★ 빈출
-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춘추관, 사초·시정기 → 실록청, 왕 사후 편찬, 사고 보관), 『고려사』(기전체, 문종)·『고려사절요』(편년체), 『동국통감』(성종, 서거정, 고조선~고려 통사)
- 『승정원일기』, 『의궤』(행사 기록), 『비변사등록』, 『일성록』(정조)
- 지리지: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성종) → 『신증동국여지승람』(중종)
- 윤리·의례: 『삼강행실도』(세종), 『국조오례의』(성종), 『이륜행실도』
- 의학: 『향약집성방』·『의방유취』(세종) / 허준 『동의보감』(광해군, 세계 기록유산) / 이제마 『동의수세보원』(사상의학)
- 농서: 『농사직설』(세종) → 『금양잡록』(강희맹) → 『농가집성』(효종, 신속, 이앙법 보급) → 서유구 『임원경제지』
- 과학 기구: 측우기(세계 최초 강우량 측정), 자격루, 앙부일구, 혼천의 / 인쇄: 계미자 → 갑인자
- 무기: 신기전·화차(문종), 비격진천뢰(임진왜란)
조선의 예술
★ 빈출
- 도자기: 15세기 분청사기(회색 흙에 백토 분칠) → 16세기 순백자 → 조선 후기 청화 백자(푸른 안료)
- 그림
- 15세기: 안견 「몽유도원도」(안평 대군의 꿈), 강희안 「고사관수도」
- 16세기: 사군자, 신사임당 「초충도」, 이상좌
- 18세기: 정선 진경산수화(「인왕제색도」·「금강전도」) / 김홍도 풍속화(「씨름」·「서당」) / 신윤복 풍속화(「단오풍정」·「미인도」, 양반·여성) / 강세황 「영통골입구도」(서양 화법)
- 19세기: 김정희 「세한도」(문인화), 장승업 / 민화 유행
- 글씨: 안평 대군(송설체), 한호(석봉체) / 김정희 추사체
- 건축: 15세기 숭례문, 창덕궁, 무위사 극락전 / 16세기 서원 건축 / 17세기 김제 금산사 미륵전·보은 법주사 팔상전(목탑) / 18세기 수원 화성, 논산 쌍계사·부안 개암사
- 문학(후기): 한글 소설(「홍길동전」·「춘향전」), 사설시조, 판소리(신재효 정리), 탈춤·산대놀이, 위항 문학
- 음악: 세종 때 박연의 아악 정리, 성종 『악학궤범』(성현)
조선 OX 예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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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은 사병을 혁파하여 군사권을 장악하였다.
정답 O · 왕권 강화책이에요.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세종 때 만들어진 조선 전도이다.
정답 X · 태종 때(1402) 만든 세계 지도예요.
세종은 의정부 서사제를 실시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꾀하였다.
정답 O · 태종·세조의 6조 직계제와 비교해요.
세종 때 이종무가 여진을 정벌하고 4군 6진을 개척하였다.
정답 X · 이종무는 쓰시마 정벌, 4군 6진은 최윤덕과 김종서예요.
세조는 계유정난으로 권력을 잡고 집현전을 폐지하였다.
정답 O · 단종 복위 운동에 집현전 학자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관수 관급제는 관리가 직접 농민에게서 조세를 거두는 제도이다.
정답 X · 관청이 거두어 관리에게 나눠 주는 제도예요(성종).
조선은 모든 군현에 수령을 파견하였다.
정답 O · 고려와 달리 속현이 없어졌어요.
의금부는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맡은 기관이다.
정답 X · 의금부는 국왕 직속 사법 기관, 수도 행정은 한성부예요.
을사사화는 외척인 대윤과 소윤의 대립으로 일어났다.
정답 O · 명종 즉위 때(1545)예요.
훈구 세력은 향촌 자치와 왕도 정치를 내세웠다.
정답 X · 그것은 사림의 주장이에요.
조선 요약을 빈칸 암기로 외우고, OX·객관식 문제와 실전 모의고사로 확인해 보세요. 틀린 문제는 1·3·7·14·30일 간격으로 다시 나와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예요.
자격공부노트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부하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다른 과목